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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라 표현하면 될까 제멋대로 아주 난리다


지동원은 새벽에 골 넣고 세리머니하느라 부상을 당했구나 안타까운 일이다.


가끔 축구선수들을 볼때마다 너무 격하게 동료들이랑 얼싸안고 업히고 하는게 아슬아슬해 보일때가 많았다.


오늘 골로프킨 경기는 티비로 직접 봐야겠구나 아프리카 이런데서 중계가 안되나보다.


9시에 한다고 하지만 본경기는 11시30분정도 되야 시작할듯?


좀 전에 틀었는데 비슷하게 생긴 선수가 맞고있길래 설마 했더니 다른 경기였다.


가수는 노래따라 간다는 소리가 있다.


조관우가 한달에 10억 가까이 벌다가 늪이라는 노래처럼 신용불량자가 되어버렸다는 방송을 보고있는 중이다.


집이 두 채가 넘어가고 성대결정 수술 이후에 수입없이 생활하는데 재산을 관리해주던 지인이 배신을 하고 아주 안좋은 일이 계속 겹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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