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작업이 밀려 새벽 3시-4시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어요.
(하루종일 일만 한건 아니었지만.. 그랬다면 밤샐 일도 없었을텐데 ㅠ.ㅠ)
새벽까지 정신차리고 있기 위해서 밤 11시에 커피를 큰 잔으로 하나가득
벌컥벌컥 마시고 일을 했더니
잠을 자려고 누워도 정신이 맑고 머릿속엔 액션 스크립트가 둥둥 떠다니더라구요.
이 상태로는 몇 시간을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아요.
진짜 잠을 자는게 아니라 카페인 수면이라고나 할까요. 카페인이 대신 잠을 자는 --a
같이 일하고 같이 커피마신 신랑은 5분만에 쿨쿨 잠들어 버리는 신기한 상황인데..
정말 부러워요. 그리고..
단.잠.이 그리워요. 흑흑
(하루종일 일만 한건 아니었지만.. 그랬다면 밤샐 일도 없었을텐데 ㅠ.ㅠ)
새벽까지 정신차리고 있기 위해서 밤 11시에 커피를 큰 잔으로 하나가득
벌컥벌컥 마시고 일을 했더니
잠을 자려고 누워도 정신이 맑고 머릿속엔 액션 스크립트가 둥둥 떠다니더라구요.
이 상태로는 몇 시간을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아요.
진짜 잠을 자는게 아니라 카페인 수면이라고나 할까요. 카페인이 대신 잠을 자는 --a
같이 일하고 같이 커피마신 신랑은 5분만에 쿨쿨 잠들어 버리는 신기한 상황인데..
정말 부러워요. 그리고..
단.잠.이 그리워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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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 그 심정 이해해요.왠지 커피를 마시면 몽롱해지면서 잠도 잘 못자겠고 그렇다고 정신이 아주 말짱한 건 아니고..뭐 그런 느낌아닌가요.제가 아는 한 남정네도 그렇다고 하더군요.커피 한사발마셔도 끄덕없이 쿨쿨 잘 자는...ㅡ.ㅡ;;;부러버부러버...ㅋㅋ
^^ 필그레이님 컴백기념 답글 세례에
한개를 빼먹고 답글을 못 달아드렸네요~
오랜만에 들러주셔서 넘넘 방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