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의 쉼표.
매년 요맘 때가 제일 바쁜데, 올해는 특히 더 바쁘네요.
정신없이 바쁜 하루하루에
지난 달부터는 학원에 다니기 시작해서 월요일, 수요일은 정말 발바닥에 땀이 나요.
꽉 찬 스케줄로 심장이 마구 조여올 때
마음 속으로 생각하는 풍경.

지금 저 바닷가 옆의 비치 체어에 누워
바다소리와 뜨거운 햇살을 느끼며, 시원한 모히토 한 잔을 손에 쥐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년에는 꼭,
또다른 쉼표를 만들러 떠나야겠어요. 올해는 꾹- 참고 열심히!!!
매년 요맘 때가 제일 바쁜데, 올해는 특히 더 바쁘네요.
정신없이 바쁜 하루하루에
지난 달부터는 학원에 다니기 시작해서 월요일, 수요일은 정말 발바닥에 땀이 나요.
꽉 찬 스케줄로 심장이 마구 조여올 때
마음 속으로 생각하는 풍경.
지금 저 바닷가 옆의 비치 체어에 누워
바다소리와 뜨거운 햇살을 느끼며, 시원한 모히토 한 잔을 손에 쥐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년에는 꼭,
또다른 쉼표를 만들러 떠나야겠어요. 올해는 꾹- 참고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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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게.. 좋은 것이겠죠.. ^^;
ㅋㅋ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좋은 날씨에 창밖만 내다보며 일하고 있자니
한숨이 폭 - 나온다는...
열심히님 재택근무가 참 답답하신가봐요. ^ ^
근데 열심히님은 무슨일 하시는데요?
웹디자이너예요. 주로 쇼핑몰 쪽 일을 하는데요.
재택근무한지.. 벌써 6년이 넘어요.
장점이 많지만..
일이 많고, 쉴 시간이 없을 때는 많이 답답하기도 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