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양화농원
낙천적이고 좋으신 어른들과 차 한잔하고 집 짓는 얘기도 듣고,
황토집 구석구석 꾸며놓으신 구경도 하고-
몇 년 뒤 황토집 지을 생각으로 사진 열심히 찍어왔음
양화농원은 주인 아주머니 성함을 따서 만드셨다고 함
아저씨가 굉장히 유머러스하시고 시인같은 분이셔서
재미있게 설명 듣고 다음에 또 찾아뵙기로 약속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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