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
원추리
하늘
강화도에서 전해드리는 봄소식입니다 :-)
산수유가 벌써 고개를 내밀었네요. 밭에 새싹들이 조금씩 움트기 시작하구요.
하늘도 차가운 겨울하늘은 가고 따뜻한 바람과 함께 부드러운 구름이 보입니다.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니 이제서야 봄을 느끼게 됩니다.
행복한 한 주가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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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가 개나리보다 먼저 피는 걸로 알고있는데...^^ 좋네요.강화도.
네 ^^ 맞아요. 산수유가 먼저.. 강화도엔 아직 개나리가 피지 않았어요. 주말에만 가기 때문에. 이번 주말엔 또 어떨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