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광고 - 이신바예바 선수
(출처:http://www.adidas.com)
난 평생 수영은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수영을 못해도 살아가는데는 아무 지장도 없었구요. 몇 번 배워보려고 했지만 한번에 잘 되지 않아 바로 포기했죠.
그러다가 신랑에게 수영을 배워 지금은 규칙적으로 수영을 하지 않으면 몸에 찌뿌드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수영을 배우면서 단순히 수영만 배운 것은 아닙니다.
어렸을 때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진실을 깨달았습니다.
1. 한번에 되는 건 없다.
2. 그렇지만 연습해서 안되는 것 또한 없다.
3. 몸에 익은 것은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다.
4. 불가능은 없다.
지금은 그림그리기, 골프, 외국어 등 잘하고 싶었지만 난 평생 못할거라고 생각했던 몇가지를 꾸준히 연습하는 중입니다.
아디다스 광고에서 세계적인 장대 높이뛰기 선수인 이신바예바 선수는 이렇게 말하죠.
체조선수였다가 키가 너무 커져 체조를 못하게 되었을 때 절망했지만, 다시 일어나 다른 종목을 연습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세계신기록을 20개나 갖게 되었다구요.
꿈이라는 게 처음 꾸었던 바로 그것뿐은 아니라는 것.
스무살 때는 대학에 떨어지면 인생이 끝나는 것 같죠. 대학 졸업할 때는 꿈꾸던 회사에 들어가지 못하면 자신감을 잃게 됩니다. 하지만 꿈은 거기서 멈추지 않는 거죠. 10년, 20년 열심히 살다보면 어느 순간 자신이 꿈꾸던 그 자리에 있을 수 있고, 그 꿈은 스무 살 때 꾸었던 바로 그게 아닐 수도 있는거죠.
불가능은 없습니다.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게는요.
Impossible is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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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What's your "Impossible is nothing"?
Tracked from Any given diary 2007/05/18 01:17 삭제내 이름은 정요한, 너희들 내 이야기 좀 들어볼래? 난 사실 노래를 정말 못 했어. 방 안에서 이어폰을 꽂은 나는 프레디 머큐리가 되기도 하고, 환상적인 비밥의 멜토메가 되기도 했었지만, 고음처리가 도무지 안 되던 내 노래는 언제나 노래방에서 환영을 받지 못했지. 대학 시절에는 밴드 보컬까지 했지만, 고음처리가 안되는 내 목소리는 여전했어. 그렇게 난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게 점점 부끄러워져만 갔었지. 그러던 어느 날,내게 기회가 온 거야.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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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 포스트, 죽이네요....ㅎ
이런 건 트랙백으로 해서 막 돌려도 좋겠어요.
아디다스 광고 패러디,
당신의 impossible is nothing은 무엇인가요? 이렇게요^ ^
에공 감사합니다 -
좋은 아이디어네요. 당신의 impossible is nothing 은 무엇입니까 ^^
이걸 그림으로 그렸음 더 좋았을뻔했네요 ㅋㅋ
칭찬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 선생님은 아니예요 흠흠
평생 배우고 있으니 그저 학생이라고 불러주시는게 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_^